바울 모임에는 총 11명이 함께 모여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오랜만에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웃음 가득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.
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각자의 일상과 근황, 감사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.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모여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.
특히 처음보다 더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시간들이 참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.
앞으로도 바울 모임이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.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